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 –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고 김영갑 작가가 생전 촬영하여 기증된 9만 8천여 점의 작품 중 제주의 자연과 오름, 삶을 담아낸 소장품을 선보이는 특별 사진전입니다.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는 고 김영갑 작가가 생전에 촬영해 기증한 9만 8천여 점의 작품 가운데 제주의 자연과 오름, 제주 사람들의 삶을 담은 사진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입니다.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브랜드실에서 2026년 6월 16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운영됩니다.
행사 개요
이번 전시는 고 김영갑 작가의 기증 사진을 중심으로 제주의 풍경과 생활상을 살펴보는 사진전입니다. 오름과 자연의 변화, 제주인의 삶과 안식에 관한 장면을 흑백과 컬러 사진으로 나누어 감상할 수 있습니다.
행사명은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 –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이며, 주최·운영 기관은 국립제주박물관입니다. 전시는 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브랜드실에서 진행됩니다.
일정과 장소
전시 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입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평일 기준 09:00~18:00이며, 입장은 17:30에 마감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17로 안내되어 있으며, 관람 전 운영 일정이나 장소 변경 여부는 국립제주박물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는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 064-720-8108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과 볼거리
전시의 중심 프로그램은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입니다. 생전 촬영·기증된 방대한 작품 중 제주를 바라본 작가의 시선을 보여주는 소장품을 선별해 소개합니다.

‘제주인의 삶과 안식에 관한 흑백사진’에서는 제주 사람들의 일상과 쉼의 풍경을 흑백 이미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연 풍경뿐 아니라 제주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에 초점을 둔 전시입니다.
‘오름과 제주 자연을 담은 컬러사진’은 오름과 들판, 해안 등 제주의 자연을 색채감 있게 담은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김영갑갤러리두모악 관련 전시’도 함께 마련되어 작가의 작업 세계를 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방문 전 확인할 사항
관람료와 예약 필요 여부는 제공된 자료에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료 관람 여부나 별도 예약 운영 여부를 미리 단정하지 말고, 방문 전에 국립제주박물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월요일 휴관과 17:30 입장 마감 시간을 고려해 방문 일정을 계획하세요. 전시 기간이 길더라도 전시실 운영 상황이나 세부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s://jeju.museum.go.kr/_prog/special_exhibit/index.php?menu_dvs_cd=0202&mng_no=283&mode=V&site_dvs_cd=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시는 언제 관람할 수 있나요?
전시는 2026년 6월 16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열립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09:00~18:00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17:30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전시장 위치는 어디인가요?
국립제주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브랜드실에서 진행됩니다.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17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관람료와 주차 정보를 알 수 있나요?
제공된 자료에는 관람료와 주차장 위치·요금 정보가 없습니다. 무료 관람 여부와 주차 가능 여부는 방문 전 국립제주박물관에 공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운영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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